‘하늘을 나는 테슬라’ 깜짝 공개…영화속 우주선처럼 사뿐 착지
테슬라가 하늘을 나는 2세대 스포츠카 신형 로드스터를 15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이 차는 관중들 앞에서 공중으로 점프 하고, 거꾸로 뒤집힌 상태에서 도로를 달리는 등 기상천외한 기능을 선보였다. 스페이스X(엑스)의 최첨단 로켓 기술과 테슬라의 전기차 기술이 접목된 이 차를 미국 CNN은 “공상 과학 소설이나 토요일 아침 만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고 전했다.미국 CNN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오후 텍사스주에 있는 스페이스X 로켓 시험장에서 하늘을 나는 2인승 스포츠카인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