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왜 이렇게 예민해? 걸스데이인가봐!" 지소연 성희롱한 WK리그 주심 사건, 결국 공정위원회 간다
[OSE=서정환 기자] 지소연(35, 수원FC위민) 성희롱 사건이 결국 공론화됐다.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22라운드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경기에서 배선영 주심이 지소연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 지소연에 따르면 배 주심이 무선 교신 과정에서 자신을 두고 “초반부터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지소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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