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기청·서울창경, ‘2차 모두의 창업’ 서울 설명회 열어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서울중기청)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서울창경)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지역 설명회를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인재 육성 사업이다. 지난 3월 열린 1차 프로젝트에는 5000 명 선발에 6만 3000여 명이 몰리는 등 호응을 얻었다. 중기부는 이번 2차 프로젝트의 모집 규모를 총 1만 명(일반·기술트랙 8000 명, 로컬트랙 2000 명)으로 늘렸다. 참가 자격을 완화하고 심사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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