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차고 8명 찌른 50대…법무부 “관리체계 전면 재점검”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 문재원 기자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시민 8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하자 법무부가 “전자감독 관리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범행 직전까지 보호관찰관과 면담하고 점심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파악됐다.법무부는 13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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