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해 갑작스런 하지 마비 발생한 미국인 의사··· 응급 척추수술로 회복
연세사랑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 응급 수술을 받은 미국인 의사 영 하이롬(왼쪽)이 주치의 김성철 원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세사랑병원 제공한국을 방문한 미국인 의사가 심각한 다리 마비와 감각장애로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위험에 처했으나 국내 전문병원에서 빠른 척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연세사랑병원 척추센터 김성철 원장과 의료진은 지난 2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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