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회 연속 금메달 최대의 적, 대만-일본 아닌 ABS?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ABS 아닌 인간 심판이 최대의 적? 드디어 시작이다.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어린 선수들이, 병역 혜택이라는 달콤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가 시작된다.
21일 대만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간다. 한국은 5대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병역 혜택이라는 천금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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