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중박 유료화 연구용역엔...‘외국인 차등 요금’ 등 검토
국립중앙박물관이 상설 전시 유료화 방식으로 외국인 차등 요금제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16일 파악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08년부터 무료 관람을 시행해 왔지만, 지난해 말 이재명 대통령이 유료화를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한 이후 본격적인 유료화 준비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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