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마지막 터치 패드만 잘 찍었어도' 수영 막내 고교생 김승원, 배영 100m 동메달 뒷얘기 공개.."터치 패드 타이밍이 잘 안 맞았어요"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마지막 터치 패드를 찍을 때 아쉬움이 남는다." 한국 수영의 국가대표 막내 김승원(경기체고)이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 두번째 동메달이다. 한국 여자 수영의 미래 김승원이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배영 100m 결선에서 1분00초10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21일 여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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