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노,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와 AI 차량관제 협력 논의
AIoT 기업 슬레노가 브라질 산타카타리나(Santa Catarina)주 정부와 인공지능(AI) 기반 차량관제 기술 협력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슬레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산타카타리나주 상조제(São José)에 있는 주 계량원(Imetro-SC) 본부에서 주정부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었다.
Imetro-SC는 브라질 국립계량품질기술원(Inmetro)의 위임을 받아 주 내 계량·시장 감시 업무를 맡는 공공기관이다.이날 회의에는 알레샨드리 소라투(Alexandre Soratto) Imetro-SC 원장과 주 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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