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승 최민석의 솔직한 상상 → 그런데 김원형 감독이 들으면 기절초풍할 수도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토종 2선발 최민석이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등판하는 상상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런데 두산 팀 사정상 김원형 감독이 들으면 기절초풍할 일이 될 수도 있다. 최민석은 1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 선발 등판, 5이닝 2실점 호투했다.
9대2 승리에 앞장서며 선발승도 챙겼다. 프로 2년차 최민석은 올해 리그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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