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애호박 최저가 보장" 옥천군 가격안정기금 지원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깻잎과 애호박 생산농가에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2023년 번식우 농가 58곳에 9천400만원, 2024년과 지난해 시설 및 노지포도 농가 397곳에 7억3천8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0:40 송고 2026년08월24일 10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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