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시즌' FC서울, 다음주에 우승 가능하다! 10년 만의 K리그1 제패 눈앞...울산 충격패로 매직 넘버 '4'→조기 우승 보인다
[OSEN=고성환 기자] 하늘도 FC서울의 조기 우승을 돕고 있다.
10년 만의 K리그1 우승을 앞둔 FC서울의 '매직 넘버'가 승점 4까지 줄어들었다. 이대로라면 파이널 라운드에 진입하기도 전에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을 수 있다.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주SK를 2-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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