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대회 연속 금메달에도 눈물, '맏형' 전웅태의 책임감 "단체전 메달서 제외되는게 나였으면 좋았을 것을... LA올림픽도 도전하겠다"[나고야 LIVE]
[안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단체전 메달서 제외되는게 차라리 나였으면 좋겠다 싶었다." '맏형' 전웅태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한국 근대5종이 두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5종 결승에서 전웅태(강원도체육회)의 막판 놀라운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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