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 아닌가? 또 김하성 때리는 美 안티…"ATL 277억 계약, 올해 가장 어이 없는 짓"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스포츠는 불확실의 영역이다. 전망해도 내용이나 결과는 달라질 수 있고, 현재보다 미래를 내다보는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 결과론 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하지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미국 현지 일부의 시선은 여전히 결과론에 치우쳐 있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스포츠토크ATL은 26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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