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내는 사람' 역도 김규호, 노메달 4위에도 "LA에선 금메달"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왼쪽 어깨를 짓누른 통증도, 또다시 '노메달 4위'에 그친 아쉬움도 '해내는 사람' 김규호(44·충청북도장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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