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암 수술 ‘0건’…19억 장비 도입하고도 ‘유명무실’
인천의료원 전경. 인천의료원 제공인천의 대표 공공병원인 인천시의료원이 지난해부터 간단한 암 수술조차 단 한 건도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9억원을 투입해 혈관조영촬영기를 도입했으나, 긴급 수술인 스텐트 시술 역시 한 달 평균 1건 남짓에 그쳤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인천시로부터 제출받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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