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저하 위험도”… 하지원 좋아한다는 술, 주의 필요
도수가 높은 술은 적은 양을 마셔도 상당한 양의 알코올을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배우 하지원(48)이 평소 독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지난 31일 공개된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 ‘만날텐데’에는 배우 하지원과 김선영이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평소 “독주를 좋아한다”고 했고, 김선영도 독주를 즐긴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알코올 도수 51도의 소주를 마셨다. 성시경은 이를 두고 “맛있지만 위험한 술”이라고 표현했다.◇도수 높은 술, 적게 마셔도 빨리 취해술의 도수가 높을수록 같은 양을 마셨을 때 섭취하는 순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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