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인간에게 발차기 날렸다... 현실판 ‘터미네이터’ 소름
세계 최초의 ‘인간 대 로봇’ 격투 경기가 지난달 18일(현지 시각) 미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려 여러 논란을 부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경기는 20일 만인 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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