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만 이겼다… 여자 배드민턴, 일본에 1대3 역전패
첫 주자 안세영(24)이 일본의 에이스 야마구치 아카네(29)를 잡았지만, 뒤를 받쳐줄 승리가 나오지 않았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일본에 역전패하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 도전을 준결승에서 멈추고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