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점 킨델란 괴물 탄생' 흥국생명, 정관장과 접전 끝에 웃었다[여수 리뷰]
[여수=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돌아온 권순찬 감독의 첫 대결. 전 소속팀 흥국생명이 먼저 웃었다. 흥국생명은 11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정관장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대1(18-25, 25-23, 25-16, 27-25)로 승리했다. 컵대회 첫 경기 승리다. 정관장은 권순찬 감독 부임 후 첫 공식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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