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마무리 해야죠" 2027 클로저 발령장 받았다...3위 싸움 이끈 ERA 0.00 LG 킬러, 준PO 뒷문도 부탁해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내년에는 마무리 해야죠".KIA 타이거즈 우완 전상현이 2027 시즌 마무리로 일찌감치 낙점받았다. 시즌 막판 치열한 3위 경쟁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등판해 호투를 펼치며 승리를 매조졌다. 자연스럽게 마무리 투수로 자리잡았다. 이범호 감독은 2027시즌 마무리로 기용하겠다는 발령장도 냈다. 특히 10월 더욱 뜨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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