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노리는 남자 혼계영 400m, 5위로 예선 통과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을 노리는 남자 혼계영 400m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이 예선을 통과했다.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배영)∼조성재(국군체육부대·평영)∼김지훈(대전광역시청·접영)∼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자유형)로 진용을 꾸린 한국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 예선에서 3분39초17로 5위를 했다.
여자 배영 200m에서는 이 종목 2022 항저우 대회 동메달리스트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분11초61(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는 한다경(전북원스포츠단)이 4분14초54로 6위, 김채윤(대전체고)이 4분20초62로 10위를 해 결승 무대를 밟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2:06 송고 2026년09월22일 12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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