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가온전선, 美 원전 케이블 시장 진출…400GW 증설 기회 잡는다› 'AG 恨' 세계선수권 金으로 씻었다…5연속 '한판승'› 해외 불법 유통 K-콘텐츠 5억 건 육박…삭제는 0.05% 뿐› '찬물 끼얹은 코스피' 3분기 증권결제대금 17%↓ 뚝› SK, AI 청년인재 키운다…2년간 월 300만원 지원› "한동훈 딸 전자책 제작은 범죄행위, 0.99달러 언급은 자백"› 연휴 끝 코스피 초반 1%넘게 하락…코스닥 885 출발› 합참 "北 탄도미사일, 900km 이상 비행"› 우원식, ‘김지용 반대’ 추미애에 “딱지 붙이기 온당치 않아”› “품격없다, 권위없다 해도 계속”…이 대통령, ‘SNS 정치’ 정면 돌파› 가온전선, 美 원전 케이블 시장 진출…400GW 증설 기회 잡는다› 'AG 恨' 세계선수권 金으로 씻었다…5연속 '한판승'› 해외 불법 유통 K-콘텐츠 5억 건 육박…삭제는 0.05% 뿐› '찬물 끼얹은 코스피' 3분기 증권결제대금 17%↓ 뚝› SK, AI 청년인재 키운다…2년간 월 300만원 지원› "한동훈 딸 전자책 제작은 범죄행위, 0.99달러 언급은 자백"› 연휴 끝 코스피 초반 1%넘게 하락…코스닥 885 출발› 합참 "北 탄도미사일, 900km 이상 비행"› 우원식, ‘김지용 반대’ 추미애에 “딱지 붙이기 온당치 않아”› “품격없다, 권위없다 해도 계속”…이 대통령, ‘SNS 정치’ 정면 돌파
스포츠

[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노리는 남자 혼계영 400m, 5위로 예선 통과

Yonhap News Agency ·
[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노리는 남자 혼계영 400m, 5위로 예선 통과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을 노리는 남자 혼계영 400m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이 예선을 통과했다.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배영)∼조성재(국군체육부대·평영)∼김지훈(대전광역시청·접영)∼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자유형)로 진용을 꾸린 한국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 예선에서 3분39초17로 5위를 했다.

여자 배영 200m에서는 이 종목 2022 항저우 대회 동메달리스트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분11초61(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는 한다경(전북원스포츠단)이 4분14초54로 6위, 김채윤(대전체고)이 4분20초62로 10위를 해 결승 무대를 밟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2:06 송고 2026년09월22일 12시0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