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원격조정 차가 탑승자 찾아가는 ‘카셰어링’ 첫 실증… PV5 투입
기아가 운전자 없이 차량을 원하는 장소로 보내고 회수하는 원격 운전 카셰어링 서비스를 경기도 판교에서 시범 운영한다. 기아는 지난 15일부터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PV5 패신저 모델을 활용한 원격 운전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범 운영은 올해 말까지 이어진다. 국내에서 원격 운전 기술을 실제 카셰어링 서비스에 적용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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