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세임대 소년소녀 가구 46%, 3개월 이상 임대료 체납… 계약 해지 위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 절반 가까이가 3개월 이상 임대료를 못 낸 장기 체납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임대 계약 해지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주거 안정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세임대는 LH가 전셋집 주인과 계약을 맺고 이를 다시 저소득·취약계층에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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