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IP 독감 백신 공급 펑크낸 사노피…질병청, 제재 없이 감축 재계약 ‘특혜 논란’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NIP) 사업 시행을 앞두고 50만 도즈(1도즈=1회 접종량)의 공급 차질을 빚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이하 사노피)가 별도 제재 없이 변경 계약을 맺어 보건 당국의 특혜성 조치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보건당국과 의료·제약업계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사노피에 대한 입찰 제한이나 지체상금 등 제재 없이 공급 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