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인데 이렇게 작아 보이다니…日 배구 여신 옆에 선 190cm 中 레전드, “슈퍼모델 같다” 해외팬 난리
[OSEN=손찬익 기자] 일본과 중국 여자배구를 대표했던 두 레전드가 코트에서 다시 만났다. 일본의 기무라 사오리와 중국의 후이뤄치가 나란히 선 모습에 해외 배구 팬들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일본 매체 ‘디 앤서’는 지난 2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일본과 중국의 결승전을 앞두고 지난 8월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이뤄진 기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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