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매직’ 안 통했다···36도 찜통 더위, 밤에도 식지 않는 ‘열대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관광객들이 부채를 들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8.04 문재원 기자남부지방엔 돌풍·천둥 동반한 소나기주 후반엔 ‘태풍 사우델’ 등 날씨 변수더위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가 지났지만,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23일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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