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美 금리 인상에도 비트코인 7만5000달러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3년 만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가상자산 시장은 큰 타격을 보이지 않은 채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17일 오전 8시 30분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보다 0.51% 오른 7만604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0.65% 오른 2413달러에, XR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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