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에 5000억 받았던 90년생 대표, 350억 슈퍼펜트하우스 선점
[땅집고] 이승윤 전 래디쉬 대표가 과거 분양가 350억원 상당 서울 강남구 청담동 ‘워너청담’ 슈퍼펜트하우스를 선점했던 주인공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가 래디쉬를 창업한지 약 5년 만에 5000억원 엑시트에 성공해 ‘영 리치’ 반열에 오르자마자 초호화 아파트를 손에 넣은 것이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승윤 전 래디쉬 대표는 2022년 6월 ‘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