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재능 이대로 썩나, 다저스 동료도 냉정한 평가 "수비는 GG급인데…타격 안 되면 자리 없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LA 다저스의 9월 확장 로스터에는 김혜성(27)이 없었다. 다저스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을 앞두고 확장 로스터로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 내야수 알렉스 프리랜드를 콜업했다.
9월부터 기존 26인 로스터에서 2명이 추가되는데 김혜성의 몫이 아니었다. 지난 5월30일 트리플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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