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검객 송세라, 마침내 AG 금메달…‘15-14 또 15-14’ 두차례 벼랑 끝 승부
펜싱 송세라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준결승전에서 일본의 테라야마 타마키를 꺾고 결승에 진출하며 환호하고 있다. 도코나메|강윤중 선임기자한국 여자 에페의 ‘에이스’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세계선수권에 이어 아시안게임 개인전까지 제패했다.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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