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뺨치는 KIA 루키 박종혁 설레는 첫 콜업, 이범호 열정 3루 수비 지도...활용도 질문에 "마지막 선수로 쓰지 않을까" [오!센 광주]
[OSNE=광주, 이선호 기자] "많이 탄탄해졌다".KIA 타이거즈 신인 내야수 박종혁(19)이 입단 이후 처음으로 1군에 승격했다. 이범호 감독은 1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광주경기에서 앞서 박종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육성선수 신분에서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배번도 113번에서 28번으로 바뀌었다. 덕수고 출신 박종혁은 2026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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