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3위 확정 승부수 실패→LG와 운명의 3위 결정전 나서는 대투수, 198승 위대함 보여줄까
[OSEN=광주, 이선호 기자] 198승 대투수가 3위 결정전 티켓 사냥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SOL KBO리그 LG 트윈스과 시즌 최종전에서 3위에 도전한다. 전날 롯데 자이언츠에게 1-4로 패하면서 3위 확정에 실패했다. 반게임차로 앞서 있어 지면 끝장이다. 이기든 비기든 최소한 지지 않아야 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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