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영화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영상 제작 협력 모색
북한 영화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제작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AI 영상 기술 기업 ‘후난셰어테크놀로지’는 최근 북한 영화 대표단이 자사를 방문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북한 측 대표단 단장의 이름은 ‘김은철’(金銀哲)로 표기됐다.
NK뉴스는 이 이름을 가진 북한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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