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18분 혈투, NC 공포증도 훌훌! KIA 김도영-박재현 없이 3승 1패…"끝까지 집중력 발휘, 어려운 경기 잡았다"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의미있는 한 주를 만들어냈다.
4위 자리를 공고히 했고 아시안게임 차출 듀오, 김도영과 박재현 없이 3승1패로 선방했다.
NC전 징크스도 훌훌 털어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8-4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KI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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