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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만에 세비야 초토화' ATM 폭풍의 시작은 이강인이었다...정확한 침투 패스로 시즌 첫 도움 기록

Chosun Ilbo ·
'30분 만에 세비야 초토화' ATM 폭풍의 시작은 이강인이었다...정확한 침투 패스로 시즌 첫 도움 기록

[OSEN=정승우 기자] 스페인 언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30분 폭풍'을 집중 조명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알렉스 바에나(25)가 중심에 섰지만, 대승의 문을 연 선수는 정확한 침투 패스로 선제골을 만든 이강인(26)이었다.아틀레티코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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