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자금 105억 횡령 혐의' 한학자 총재, 내달 1심 재판 시작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통일교 자금 105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재판이 내달 시작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통일교 자금 105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재판이 내달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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