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명분 버섯비빕밥 맛볼까" 19일 영동 상촌서 축제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이달 19일 상촌면 다목적광장에서 '제11회 자연산 버섯 음식거리 축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늦더위와 가뭄 등으로 버섯 작황이 좋지 않지만, 축제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자연산 버섯과 호두, 고구마 등 농산물이 풍성하게 출품될 예정이다.
즉석에서 만든 1천명분 버섯 비빔밥이 방문객에게 무료 제공되고,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부대행사로 열려 난타, 줌바댄스, 요가, 색소폰 공연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0:27 송고 2026년09월15일 10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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