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위문…“호국영령의 희생 기억할 것”
우리은행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찾아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감식단원의 복지 향상과 부대 발전을 위해 전한 것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우리은행은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일에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정 행장 등 우리은행 관계자들은 전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장병 등에게 감사를 표했다. 우리은행은 올해 8월 감식단과 우리은행 본점에서 ‘6·25 전사자 유품·사진전’을 연 데 이어 이날 부대를 찾았다. 정 행장 등은 전사자 신원 확인의 핵심 시설인 신원확인센터를 둘러보며 유전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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