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중구 빌딩 거래 20% 이상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 효과?
올해 1~8월 서울 종로구와 중구의 빌딩 거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4%, 20% 늘었다. 중개업계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도심 상권을 중심으로 건물 매수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원빌딩중개법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8월 서울 일반 건물 매매는 1356건으로 집계됐다. 구분상가와 지분 거래, 계약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