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피했다… 女배구, 베트남 꺾고 조 1위로 8강행
바라던 시나리오가 이뤄졌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 랭킹 28위)이 ‘난적’ 베트남(32위)을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비교적 수월한 토너먼트 대진을 받아들면서 메달 전망도 밝아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