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산불 예측-빗물로 가뭄 방지… 재난안전 우수 연구자 8명 장관상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관리 분야에서 성과가 뛰어난 연구자 8명을 ‘2026년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행안부는 2019년부터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을 통해 공공부문과 민간기업에서 재난안전 분야 연구에 매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연구자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8명 중 평가 점수가 가장 높았던 차성은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는 인공지능(AI) 기반 산불 예측·대응 기술을 강화하고 친환경 산불 지연 약제를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희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은 불법 드론 대응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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