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기후부 직장내 괴롭힘 신고, 사무관 사망후 5건 더 있었다 삼성전자 6%대 급락에 코스피 낙폭 확대…코스닥 1%대↑ 우사인 볼트 '9초58' 깨졌다…'9초39' 찍은 주인공은? 서울시민 '3명 중 2명' 용산공원 활용 공공주택 공급 '반대' ‘30여년 내전’ 민주콩고·반군, 평화 협상 로드맵 합의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트럼프 추진’ 수도 한복판 시속 320㎞ 레이싱…신호등 여럿 없애 “‘인종청소’ 이스라엘과 협력 끊어야”…프랑스·영국 전직 대사 102명 촉구 미 연방법원, ‘75개국 이민 비자 중단’ 제동…백악관 침묵 우크라 정보 당국 “러 파병 북한군 8500명…푸틴, 5만명 추가 요청할 수도” 기후부 직장내 괴롭힘 신고, 사무관 사망후 5건 더 있었다 삼성전자 6%대 급락에 코스피 낙폭 확대…코스닥 1%대↑ 우사인 볼트 '9초58' 깨졌다…'9초39' 찍은 주인공은? 서울시민 '3명 중 2명' 용산공원 활용 공공주택 공급 '반대' ‘30여년 내전’ 민주콩고·반군, 평화 협상 로드맵 합의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트럼프 추진’ 수도 한복판 시속 320㎞ 레이싱…신호등 여럿 없애 “‘인종청소’ 이스라엘과 협력 끊어야”…프랑스·영국 전직 대사 102명 촉구 미 연방법원, ‘75개국 이민 비자 중단’ 제동…백악관 침묵 우크라 정보 당국 “러 파병 북한군 8500명…푸틴, 5만명 추가 요청할 수도”
최신

전남광주시금고 선정 공개경쟁 도입…최고점 1금고·차점 2금고

Yonhap News Agency ·
전남광주시금고 선정 공개경쟁 도입…최고점 1금고·차점 2금고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부터 4년간 운영할 금고 운영기관을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24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 실무 책임자들과 간담회 등을 갖고 통합시금고 운영기관을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농협은행과 광주은행 외 시중은행들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1금고 평가과정에서 최고점이 1금고(일반회계), 차점이 2금고(특별회계)를 맡는다.

앞서 지난 5월, 특별시가 출범한 7월 1일부터 올해 12월31일까지 6개월간 통합시금고를 한시적으로 운영할 금융기관을 선정했을 때는 농협은행과 광주은행만 참여한 제한경쟁 방식이었다.

금고지정심의위원회는 통합시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통합시 자치행정본부장, 통합시의원 2명, 변호사·세무사 등 민간 전문가 5명 등 총 9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통합시 관계자는 "점포 수 반영 여부에 대한 내부 안을 가지고 있지만 시장 결재가 이뤄지기 전 언론에 알릴 수 없다"며 "지역농협 점포 수 반영 여부는 공고를 통해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번 평가과정에서는 지역농협 점포 수가 반영돼 광주은행에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고, 이에 광주은행은 법적 소송을 검토 중이다.

광주은행은 농협은행과 지역농협은 엄격히 별개 법인이어서 지역농협 점포 수를 반영하면 안 되고, 평가과정에서 지역농협 점포 수를 반영하려면 지역농협의 재무 상태 등 금융실적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두 금융기관의 전남광주 점포 수는 광주은행 126곳(올해 3월 기준), 농협은행 93곳(올해 1월 기준)·지역농협 580곳이다.

2026년 기준 광주시 예산은 8조 1천억원(일반회계 6조 2천억원·특별회계 1조 9천억원), 전남도 예산은 12조 7천억원(일반회계 10조 4천억원·특별회계 2조 3천억원) 등 총 20조 8천억원에 달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0:41 송고 2026년08월24일 10시4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