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축구 아버지와 2년 만에 라리가에서 재회→충돌' 멕시코 명장 하비에르 아기레, 위기의 발렌시아 새 사령탑 내정..'스페인 리그 풍부한 경험, 1부 잔류에 적임자'
" height="466" width="700"/>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이 '축구 아버지'라고 부르는 멕시코 출신 명장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2년 만에 다시 스페인 라리가로 복귀한다. 위기에 처한 명문 발렌시아의 새로운 사령탑에 오른다. 발렌시아 구단이 오피셜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확정적이다. 스페인 마르카, 멕시코 언론 등 복수의 매체들이 아기레가 발렌시아 새 감독으로 내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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