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팔 왜 아껴야 하나” 43세 벌랜더, 기어이 마운드 서나…현역 최종 등판 임박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저스틴 벌랜더(43·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지막 등판 일정이 공개됐다. 디트로이트는 오는 27일(한국시각) 홈구장 코메리카파크에서 갖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벌랜더가 선발 등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디트로이트가 벌랜더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펼치는 이틀 간의 행사 기간 중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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