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아이스크림도 오른다…외식 물가 ‘들썩’
고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도미노피자와 배스킨라빈스가 12일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피자,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외식 물가 상승이 지속되는 추세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도미노피자와 배스킨라빈스는 제반비용 상승을 반영해 이날부터 제품 가격을 올린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품 가격을 평균 4.4% 인상한다.
L사이즈 피자는 1500원, M 사이즈 피자는 1000원씩 가격이 오른다.배스킨라빈스도 아이스크림 16종과 음료·기타 30종 등 제품 46종의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이에 아이스크림 ‘싱글레귤러’는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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