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유럽 자본에 알렸다…서울투자진흥재단, 투자사 100여곳 상담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독일 엑스포리얼 2026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서울 주요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글로벌 투자사 100여곳과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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