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14살차 ♥유하진 바라보는 눈에서 꿀 뚝뚝…프러포즈 이어 웨딩화보 공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신랑·신부로 변신한 강균성과 유하진의 모습이 담겼다. 턱시도를 갖춰 입은 강균성은 평소 유쾌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차분하고 듬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유하진 역시 단아한 미모와 우아한 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