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 현장]⑨ '스캠국' 오명 씻는 캄보디아…치안 인프라 이식 본격화
(프놈펜=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최근 몇 년간 동남아시아 일대는 스캠(사기) 범죄의 온상이라는 오명에 시달려왔다. 특히 캄보디아는 보이스피싱...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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