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0.04초차!" 초신성 김영범 자유형100m 은-황선우 동! 中판잔러 2연패 못막았다[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수영 초신성' 김영범(20·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과 '수영괴물' 황선우(23)와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눈부신 역영을 펼쳤지만 '세계기록 보유자' '올림픽 챔피언' 판잔러를 꺾기엔 한끗이 부족했다. 황선우와 김영범은 21일(한국시각)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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